전국 장애인 거주시설 36곳이 6년 동안 정부의 법정 운영평가를 거부했다. 부실 운영을 숨기려는 의도로 보이며, 평가를 거부한 시설에서 중대 범죄가 발생한 사례도 있어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
"전국 장애인 거주시설 36곳이 6년 연속 정부 법정 운영평가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 거주 장애인 571명이 사실상 관리·감독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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