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4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초기업노조 위원장 송치

경향신문 · 2026.09.04 00:00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초기업노조 위원장 송치

삼성전자 임직원 10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노조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혐의를 받는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사내 시스템에 비정상적으로 접속해 정보를 빼낸 노조 간부와 직원 등 관련자들도 함께 검찰로 넘겼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1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빼내 ‘노조 블랙리스트’를 만든 혐의를 받는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이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최 위원장과 노조 간부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

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성전자(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