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54조 원 규모의 자산 손실을 초래한 ETF 상품 도입과 관련해 김용범, 이찬진, 이억원 등 관계자 3인을 공수처에 고발했다. 나 의원은 이들이 거대 자본과 결탁해 국민을 사지로 내몰았다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나경원 등, 'ETF 3인방' 공수처 고발 김용범·이찬진·이억원 사기 등 혐의 "54조 손실 초래…3인방 즉시 사퇴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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