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대표 복귀를 알렸다.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40대 임원을 대거 발탁하며 조직 쇄신에 나섰다.
"경영 전면 나선 정용진, AI 전환기 혁신 이끈다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 복귀 본업 경쟁력 회복·미래 동력 확보 유통 넘어 라이프·엔터기업 도약 40대 임원 비중 18% 역대 최고 '흑백요리사' 손종원 임원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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