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문제로 앙심을 품고 식품 가공공장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른 7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공장 내부에는 직원들이 있었으나 자체 진화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논산 식품 가공공장서 방화 혐의 직원이 발견해 자체 진화···인명 피해 없어 수리 문제로 소송을 벌이던 업체의 공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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