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올해는 문신사도 소상공인 자격으로 참여했으며,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선 및 AI 활용 교육 사례도 소개됐다.
"작은 손으로 짤주머니를 쥔 어린이들이 케이크 위에 크림을 올렸다. 제과제빵 전문가들은 아이들 곁에 몸을 낮추고 손을 잡아 장식을 도왔다. 옆 부스에서는 조리기능장들이 관람객과 샐러드를 만들며 노하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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