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오성산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두고 주민 반대와 환경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주민 동의 절차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업 심의 중단을 요구했다.
"주민들 비밀투표로 반대 재확인·비대위 구성···시민단체 9곳도 심의 중단 촉구 전북 군산 오성산 일대 태양광발전소 건립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 동의 절차와 행정 심의의 정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군산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9곳은 23일 군산시에 오성산 태양광발전소 사업의 심의·인허가 절차 중단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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