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4

[단독]은행 창구에 8000억원짜리 위조수표 건넨 위조범···직원 신고에 현행범 체포

경향신문 · 2026.09.04 00:00
[단독]은행 창구에 8000억원짜리 위조수표 건넨 위조범···직원 신고에 현행범 체포

은행에서 8,000억 원 상당의 위조 자기앞수표를 입금하려던 혐의를 받는 인물이 은행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경찰은 해당 인물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은행에서 8000억원 상당의 위조 수표를 사용하려던 위조범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4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은행에서 위조 수표를 사용하려다가 적발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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