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대통령비서실 비서관이 161억 원의 재산을 신고해 현직자 중 최고액을 기록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가 주식 가치 상승으로 2759억 원을 신고했다.
"김태원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비서관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161억4241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신규·퇴직 고위공직자(지난 7월2~8월1일 신분 변동자 82명)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보면,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로 된 서울 용산구 아파트(124.80㎡) 가액으로 23억840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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