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다투던 중에 화가 나”···서울 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딸, 현행범 체포

경향신문 · 2026.10.22 00:00
“다투던 중에 화가 나”···서울 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딸, 현행범 체포

서울 강동구에서 30대 여성이 아버지와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특수존속상해 혐의 구속영장 신청 서울 강동구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께 30대 여성 A씨를 특수존속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강동구 소재 집에서 친아버지인 6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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