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안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회의를 소집했으나, 회의 공개 여부를 두고 위원들 간 갈등이 발생했다. 일부 위원들은 투명한 공론화를 위해 회의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위원장 측은 민감한 사안임을 이유로 비공개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4일 오후 임시회의를 열어 대입제도 공론화 과정에서 나온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다만 임시회의의 공개 여부를 두고 국교위원장과 일부 위원들 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갈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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