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2

“9살 원숭이 엄마입니다” 소방서에 도착한 귤과 포도

한겨레 · 2026.10.22 00:00
“9살 원숭이 엄마입니다” 소방서에 도착한 귤과 포도

놀이터에서 다친 아들의 응급처치를 도운 구급대원들에게 한 시민이 감사 편지와 과일을 전달했다. 시민은 재정 문제로 고생하는 대원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나무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친 아들의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도운 구급대원들에게 한 시민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 편지와 과일을 선물했다. “재정 삭감 문제로 뉴스에서 말이 많은데 일반 시민으로서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 답답하다”는 말과 함께였다. 사고는 지난 18일 오후 12시께 발생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