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원전 공론화가 환경단체의 참여 없이 진행된다. 시민참여단 300명은 다음 달 11일부터 2박 3일간 숙의토론을 거쳐 원전의 역할과 발전 비중 등을 논의한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핵발전(원전) 공론화가 환경단체들의 공식 참여 없이 진행된다. 시민참여단 300명이 참여하는 숙의토론은 다음 달 11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22일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전날인 21일 열린 제3차 회의에서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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