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처남 소유 아파트에 거주하며 약속한 월세를 3년 가까이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미지급액이 2천720만 원에 달한다고 지적하며 후보자의 사퇴와 증여세 납부를 촉구했다.
"주진우 "김성수, 보증금 차액 월 80만원 미지급" "2023년 11월 이후 34개월치 2천720만원 안내" 주진우, 증여세 납부·후보자직 사퇴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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