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옥외광고 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를 활용한 지역 명소화 방안과 도시 경관 관리 기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시가 오는 2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옥외광고 제도개선 공청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미디어를 통한 지역명소화와 도시경관의 관계’를 주제로 열린다. 전광판 등 옥외광고 매체 활성화가 지역 명소화 및 도시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현실 여건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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