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하락한 50.6점으로 나타났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정치 개혁에 대한 기대가 충족되지 못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만족도’가 크게 떨어져 국민 2명 중 1명만 ‘만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상계엄과 탄핵 이후 시민들의 높아진 개혁 기대치가 총족되지 못한 것이 만족도 하락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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