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대 은행의 정규직 인력이 2년여간 4천 명 넘게 줄어든 반면 비정규직은 1천 명 이상 늘어났다. 디지털 전환과 인력 효율화가 고용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어 금융당국이 이에 따른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5대 은행 정규직 4천80명 감소, 비정규직 1천48명 증가 KB국민, 정규직 감소분의 58.2% 차지 박성훈 "고용구조 변화 영향 점검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내 5대 은행의 정규직 인력이 4천명 넘게 줄어드는 사이 비정규직은 1천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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