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주민들이 한양 수도성곽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등재 시 완충구역 지정으로 인해 재개발 사업이 지연되고 재산권 행사가 제한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서울 중구민 3천500명, 수도성곽 세계유산 반대 등재 땐 완충구역 지정으로 정비사업 지연 우려 신당9·10구역 등 재개발 영향평가 변수 걱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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