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이 한국 전통 음식을 재해석한 제품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치호빵과 약밥 부리또 등 기존 음식의 형태와 조합을 바꾼 제품들이 국제 식품박람회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약밥을 부리또로 말았더니 '반전'…유럽인 홀린 뜻밖의 K간식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69억개 팔린 삼립호빵, 발효 반죽·김치로 변신 조청은 스프레드로…먹는 방식 바꿔 해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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