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과정에서 금품을 받거나 행동 수칙을 위반해 징계받은 국세청 조사공무원이 5년여간 3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 가까이가 파면이나 해임 등 중징계를 받았으며, 금품 수수 사례가 가장 많았다.
"국세청 조사공무원 징계 5년여간 31명 절반이 파면·해임 등 중징계…금품수수 최다 5급 공무원, 세무조사 중 8천만원 받아 파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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