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영향으로 대형마트 대신 창고형 할인점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대량 매입과 묶음 판매를 통해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대형마트 주춤한 사이…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질주'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코스트코·트레이더스 9월 결제추정액 1조4500억 ‘최대’ 대량 매입·묶음 판매로 가격 낮춰…일반 할인점과 성장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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