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부터 21개월간 중대재해를 3건 이상 보고한 기업 11곳 중 8곳이 건설사로 나타났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각각 6건으로 가장 많은 중대재해를 보고했다.
"지난해 이후 정부에 3건 이상의 중대재해를 보고한 기업이 10곳을 넘었으며 이 중 대부분은 건설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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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부터 21개월간 중대재해를 3건 이상 보고한 기업 11곳 중 8곳이 건설사로 나타났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각각 6건으로 가장 많은 중대재해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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