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1

금융자산 1억~10억원 ‘금융부유층’, 예금자산 ↓ 주식자산 ↑

경향신문 · 2026.10.21 00:00
금융자산 1억~10억원 ‘금융부유층’, 예금자산 ↓ 주식자산 ↑

금융자산 1억에서 10억 원 사이인 대중부유층이 최근 예금을 줄이고 주식 자산을 크게 늘렸다. 이러한 흐름은 20대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전 연령대가 주식 비중을 높이는 동시에 유동성 자금과 적립식 저축을 병행했다.

"최근 약 1년 반 사이 고액 자산가와 중산층 사이의 이른바 ‘대중부유층’이 은행 거치식 예금을 줄이고 주식 자산은 크게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 연령대 중 20대가 이런 패턴이 가장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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