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북항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유도하기 위해 21일 전문 잠수사와 장비를 동원한 3차 작업을 진행한다.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연속해서 대응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부산역 인근 북항친수공원 경관수로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안전하게 외해로 돌려보내기 위해 21일 해양수산부와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3차 외해 유도작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당일 완료되지 않을 경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작업을 연속해서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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