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속보]경찰, 역삼동 신명·한양빌딩 방화 용의자 검거

경향신문 · 2026.10.20 00:00
[속보]경찰, 역삼동 신명·한양빌딩 방화 용의자 검거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연이어 불을 지른 용의자가 범행 4시간 만에 검거되었다. 이 화재로 중상 5명을 포함해 총 1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이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한양빌딩 방화 용의자를 검거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16분쯤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용의자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초교 교차로 인근의 신명빌딩과 한양빌딩에 연이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