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이 내년 2월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교 교실에 전자칠판을 보급한다. 총 317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교사의 수업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은 내년 2월 말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모든 교실에 전자칠판을 전면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17억 원가량 소요된다. 도내 일반교실 1만6607실 기준 전자칠판 보급률은 현재 66.2%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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