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속보]대법원, ‘23명 사망 참사’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

한겨레 · 2026.10.20 00:00
[속보]대법원, ‘23명 사망 참사’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

대법원이 노동자 23명이 사망한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와 관련해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박 대표의 아들인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는 징역 7년이 유지되었다.

"노동자 23명이 숨진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로 재판에 넘겨진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0일 확정했다. 박 대표의 아들인 박중언 아리셀 총괄본부장에 대해서도 징역 7년에 벌금 100만원의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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