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김승원 후보자, 과거 음주운전 ‘벌금 70만원’…“음주 변호사 징계 강화” 주장도

한겨레 · 2026.09.03 00:00
김승원 후보자, 과거 음주운전 ‘벌금 70만원’…“음주 변호사 징계 강화” 주장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변호사들의 음주운전 징계 강화를 주장했던 이력이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제공한 김 후보자의 ‘범죄 및 수사 경력자료 조회’ 자료를 보면, 김 후보자는 2008년 7월4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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