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가 내년에 미국 모든 어린이에게 자사 주식을 1주씩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약 14조 원 규모의 이번 계획은 앤트로픽의 사회공헌 발표 직후 나왔으나 구체적인 실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자사 주식을 1주씩 나눠주겠다고 공언했다. 머스크는 19일(현지시간) 엑스에 “내년에 미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내가 보유한 스페이스X 주식 1주씩을 주겠다”며 “이는 앞으로 이어질 여러 조치의 시작일 뿐”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해당 게시글을 자신의 엑스 계정 상단에 고정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