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이 수사 협력과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검찰 인력 유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검사들의 업무 과중을 언급하며 인력 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31일 " 수사 협력과 사실관계 확인, 각종 자료의 검증을 위해 인력 유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행은 "과거에 직접 보완수사를 했던 40%가량의 사건을 앞으로는 경찰과 협력 하에 보완수사 요구를 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 부분의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 데 있어 상당한 검토와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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