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20세기 페미니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향년 92

한겨레 · 2026.09.03 00:00
‘20세기 페미니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향년 92

20세기 페미니즘의 상징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잡지 '미즈' 창간과 여성 인권 운동을 통해 낙태권 보장 등 여성의 권익 향상에 헌신했으며, 한반도 평화 운동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미국의 여성인권운동가이자 언론인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2일(현지시각) 별세했다. 향년 92. 스타이넘 재단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이넘이 미국 뉴욕시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전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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