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가 은퇴자들에게 AI 활용법을 교육해 노인인지활동지도사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찾도록 돕고 있다. 교육생들은 디지털 기술 습득을 통해 은퇴 후에도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있다.
"경향신문·삼성 공동 캠페인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예순 넘어 새 인생경로 찾은 이들 AI별 특징 익히고 동영상도 제작…어르신 교육에 ‘척척’ 활용 “다시 사회에 필요한 사람 되는 일” “제 인생 황금기는 아직이죠” 기본·심화 과정 운영…에스원, 교육 지역·연계 직무 확대 계획 노인인지활동지도사로 활동 중인 한성희씨는 인공지능(AI) 사용법을 배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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