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남성 고독사, 여성보다 5.3배 ↑

경향신문 · 2026.09.03 00:00
남성 고독사, 여성보다 5.3배 ↑

지난해 고독사 사망자 중 남성이 여성보다 5.3배 많았으며, 특히 50~60대 남성이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사회적 관계망 조사에서도 남성이 여성보다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대상이 없는 등 사회적 고립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 통계로 본 남녀의 삶 고독사한 남성 66%가 50·60대 “아플 때 의지할 곳 없다” 26.5% 사회적 고립, 여성보다 더 취약 혼자 사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특히 중장년 남성을 중심으로 사회적 고립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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