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내린 집중호우로 도로 침수와 가로수 쓰러짐 등 피해가 잇따랐다. 기상 악화로 인해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야외 행사가 취소되거나 전액 환불 조치되었다.
"서울에 폭우가 내리면서 도심 곳곳에 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18일 기상청 날씨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서울 종로구의 일 누적 강수량은 43.8㎜를 기록하는 등 서울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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