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차기 사장 후보가 김영삼, 엄경철, 이태현 3명으로 압축되었다. 국민추천위원회가 후보들의 경영계획을 검토해 추천했으며, 이사회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 1인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될 예정이다.
"KBS 차기 사장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18일 KBS에 따르면 전날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에서 열린 사장후보 국민추천위원회 회의 결과 5명의 지원자 중 이사회 최종 면접에 참여할 후보로 김영삼 전 KBS 미디어 대표, 엄경철 전 KBS 부산방송총국장, 이태현 전 콘텐츠웨이브 대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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