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의료급여사업 시비 매칭 예산 201억 원을 제때 편성하지 않아 진료비 미지급 사태가 발생했다. 이상식 의원은 서울시가 충분한 세입 여건에도 복지 예산을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가 취약계층의 진료비를 지원하는 법정 복지예산 편성을 하지 않아 동네 의원과 약국 등에 한때 1000억원 이상의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미지급분은 이듬해 1월 전액 지급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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