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주장해온 인물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은 검찰 개혁의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이유에서다.
"정의당 "김승원 법무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김승원, 李대통령 공소취소 요구 모임 공동대표 "검찰개혁이 공소취소 우회로 될 수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기자 = 진보 성향의 원외 정당인 정의당은 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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