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과 관련해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특검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1심 판결을 사법 테러라 비판하며 무죄를 주장했고, 2심 선고는 12월 4일로 예정됐다.
"특검, 윤석열·김용현 2심서 징역 30년 구형 특검 "평양무인기, 내란보다 죄질 무거워" 尹 "재판 빙자한 사법테러"…12월 4일 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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