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개인정보를 유출해 파면됐으나, 피해자들에게 유출 사실이 통보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는 건보공단의 허술한 관리와 감시체계를 강하게 질타했다.
"건보공단 직원, 개인정보 유출로 7월 파면 유출 3개월 지나도 피해자에 미통보 복지위 "개인정보 유출 사태 반복" 질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