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압박에도 러시아 정유시설 공습을 재개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수치스럽다고 비판했다. 양측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다.
"우크라, 美압박에도 러 정유시설 공습 재개 트럼프 "수치스러운 일" 비판·우크라 선거 압박 젤렌스키 작심 비판에 미·우크라 관계 최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김승욱 기자 = 우크라이나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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