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에서 에볼라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사회가 지원한 자금 중 약 1조 원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는 투명성 문제를 지적하며 재정 보고를 거부하는 기관에 대한 제재를 예고했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9천200명 넘어 지원금 중 7억달러 사용처 확인 안 돼 케냐에선 세 번째 에볼라 확진자 발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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