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6

[동포의 창] 조국 독립 위해 싸우다 총살…박진순 선생 재조명

연합뉴스 · 2026.10.16 00:00
[동포의 창] 조국 독립 위해 싸우다 총살…박진순 선생 재조명

광주 고려인마을이 항일운동가 박진순 선생을 독립유공자 후손 발굴사업의 33번째 인물로 선정했다. 박 선생은 연해주에서 항일운동을 펼치다 1938년 소련의 탄압으로 총살당했으나, 이후 복권되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광주 고려인마을, 독립운동가 박진순 재조명 항일운동 중 1938년 소련 탄압으로 총살 유공자 후손 발굴사업 33번째 인물 선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러시아 연해주에서 항일운동을 펼치다 소련의 정치 탄압으로 희생된 독립운동가 박진순(1898∼1938) 선생의 삶이 재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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