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이 인공지능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 도상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훈련에는 재무당국과 중앙은행, 민간 금융기관이 참여해 대응 절차를 점검할 예정이다.
"G7, AI 악용 사이버공격 공동 도상훈련 합의 IMF "AI 사이버공격 금융 신뢰 훼손" 경고 뒤 재무당국·중앙은행·민간 금융기관 참여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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