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의 한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는 등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정부는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경기 부천시의 한 도장공장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7명이 다쳤다. 16일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은 이날 오전 8시38분께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금속부품 도장공장 3층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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