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계 미국 하원의원이 인도의 유권자 명부 개정을 비판하자 인도 대사가 내정간섭이라며 반발했다. 인도 내에서는 선관위의 명부 삭제 조치를 두고 야권의 시위와 대법원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
"- 美 인도계 민주당 의원, 印 유권자 명부 개정 비판 - 印 대사 "수용할 수 없는 내정간섭" 반발 - 선관위 1억3천만명 명단 삭제 놓고 시위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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