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몰에서 행인과 고의로 부딪혀 휴대전화를 파손한 뒤 수리비를 뜯어낸 20대가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5개월간 38명을 상대로 22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파가 붐비는 대형 쇼핑몰에서 일부러 행인들에게 부딪쳐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수리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15일 2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