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6

[영상] 폭우·우박·토네이도 '한꺼번에'…악천후에 시달리는 칠레

연합뉴스 · 2026.10.16 00:00
[영상] 폭우·우박·토네이도 '한꺼번에'…악천후에 시달리는 칠레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우박과 토네이도성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도심 기능이 마비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이례적인 봄비의 원인으로 엘니뇨 현상을 지목했습니다.

"칠레 산티아고, 우박·폭풍에 도심 마비 토네이도성 강풍에 버스터미널 지붕 뜯겨 이달 108㎜ 폭우…기상청 "엘니뇨 영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봄이 한창인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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