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국내 방송광고시장 규모가 38% 축소되는 동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의 판매액은 67% 급감했다. 코바코는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는 등 실적이 악화하고 있어 구체적인 손실 감축 계획이 요구된다.
"코바코 방송광고 판매액 10년 새 67% 급감 작년 198억 영업손실·경영평가 최하위 E등급 김선민 "통합 전 구체적 손실 감축 계획 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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