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한 사립학교에서 건물 지붕이 붕괴해 학생과 교사 등 35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다. 경찰은 건물 구조적 결함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소유주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파키스탄 페샤와르 사립학교 지붕 붕괴 학생 34명·교사 1명 사망, 50여명 부상 경찰 "건물 구조적 결함"…소유주 체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학교 지붕이 무너져 학생을 포함한 35명이 숨지고 50명 넘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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