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SLCM) 2종을 시험발사하며 수중 핵 공격 역량을 과시했다. 이번 발사는 3년 만에 공개된 '김군옥영웅함'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북한은 이달 들어 연이은 무력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들어 세 번째 미사일 시험 ‘김군옥영웅함’ 3년 만에 첫 노출 북한이 지난 14일 동해에서 2종의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SLCM)을 시험발사했다고 15일 밝혔다. 북한이 수중에서 미사일 섞어쏘기와 함께 핵전력 사용 가능성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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